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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29 내 이름은 호빗, 내 얘기를 한번 들어볼래? (4)
- 2007/06/04 톰과 제리 결말 (8)
- 2007/05/14 미국 코미디언의 가수 비 패러디 (MP3 포함) (6)
- 2007/03/24 Robbie Williams - It's Only Us (FIFA 2000 OP) (12)
- 2007/02/13 [펌] 종이로 만든 iphone 과 동영상 자료 (8)
내 이름은 호빗, 내 얘기를 한번 들어볼래?
난 6살 때 키가 150이었어.
부모님은 내가 농구선수가 될 거라며 기뻐하셨고,
난 미국의 유명한 NBA kids에 들어가서 피나는 훈련을 받았지...
그런데 문제가 생긴 거야.
내가 7살이 되고, 8살이 되도록 나의 키는 150cm 그대로였지.
부모님은 걱정하셨고 결국 난 병원에 가보게 되었어.
의사는 말했지, 난 지구 상에서 1억 3천만 분의 1의 확률로 걸린다는 호빗 증후군이었던 거야.
난 절망했고, 농구가 손에 잡히질 않았어.
하지만, 열심히 노력을 했고 지금은 넬슨 고등학교의 농구부 가드가 되었지.
내 작은 키 덕분에 난 놀라운 스피드를 지니게 되었고, 3점 슛과 자유투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실력이 향상되었어.
사람들은 말해, 어떻게 그 작은 키로 농구를 할 수 있느냐고.
난 항상 이렇게 대답하지, 작은 키만큼 내겐 농구코트도 작아 보인다고.
그리고 난, 1억 3천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난 사나이라고...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난 6살 때 키가 150이었어.
부모님은 내가 농구선수가 될 거라며 기뻐하셨고,
난 미국의 유명한 NBA kids에 들어가서 피나는 훈련을 받았지...
그런데 문제가 생긴 거야.
내가 7살이 되고, 8살이 되도록 나의 키는 150cm 그대로였지.
부모님은 걱정하셨고 결국 난 병원에 가보게 되었어.
의사는 말했지, 난 지구 상에서 1억 3천만 분의 1의 확률로 걸린다는 호빗 증후군이었던 거야.
난 절망했고, 농구가 손에 잡히질 않았어.
하지만, 열심히 노력을 했고 지금은 넬슨 고등학교의 농구부 가드가 되었지.
내 작은 키 덕분에 난 놀라운 스피드를 지니게 되었고, 3점 슛과 자유투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실력이 향상되었어.
사람들은 말해, 어떻게 그 작은 키로 농구를 할 수 있느냐고.
난 항상 이렇게 대답하지, 작은 키만큼 내겐 농구코트도 작아 보인다고.
그리고 난, 1억 3천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난 사나이라고...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이야기가 괜찮아서 맞춤법 좀 교정해 올려봤습니다.
출처: 1차 네이버, 2차 http://sata.tistory.com/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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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생쥐 제리가 어른이 되었을 무렵,
늙은 고양이 톰은 조금씩 제리의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톰은 자기 생의 마지막이 바로 코앞에 왔다는 걸 느꼈을 때,
몰래 제리의 눈에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제리에게 약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톰은 제리의 마음속에서만큼은 언제나 싸움상대로만 기억되고 싶었습니다.
톰이 사라진 걸 알게 되었을때 제리는 별로 슬퍼하지는 않았지만, 지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톰과의 싸움은 최고의 스릴이 있었던 게임이었기 때문에...
가슴 한 켠이 이상하게 허전했지만, 그게 무엇인지 제리는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톰의 바램대로, 제리의 마음 속에서 톰은 언제까지나 제리의 재밌는 싸움상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리의 앞에 새로운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톰보다 더 느려터지고 몸집도 작은 고양이었습니다.
그 동안 외로웠던 제리는 이번에 이 고양이를 싸움상대로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제리는 치즈가 올려져있는있는 쥐덫을 이용해서
언제나 톰에게 그랬던 것처럼 그 고양이를 속이기로 했습니다.
제리는 결정적인 순간 톰에게 항상 그랬던 것처럼, 자신이 쥐덫에 걸리는 시늉을 하다가,
반대로 고양이를 쥐덫에 걸리게 하려고 했던 거지요.
하지만, 그 고양이는 톰이 아니었습니다.
고양이는 치즈 가까이에 왔을 때, 제리가 그랬던 것과는 달리
치즈보다 더 맛있는 쥐의 냄새를 눈치채고는
오히려 구석 한 켠에 숨어있던 제리를 발견하고 쫓아왔습니다.
제리는 예전에 톰에게 쫓길때처럼 도망쳤지만,
톰보다 굼벵이처럼 보이던 그 고양이에게 어느 새 바로 잡혀버리고
온몸을 여기저기 물렸습니다.
다급한 나머지 제리도 있는 힘껏 고양이를 깨물어 보았지만,
톰보다 몸집이 작은 그 고양이는 하나도 안아픈 듯이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제리를 계속 물었습니다.
잠시 후, 피투성이가 된 제리는 점차 희미해져가는 의식 속에서 깨달았습니다.
사실 쥐와 고양이의 싸움에서 쥐는 도망칠 순 있지만 고양이를 이길수는 없다는 것과
고양이는 치즈보다는 쥐를 더 좋아한다는 것을...
언제나 톰은 제리에게 감쪽같이 속은 척 해주고
일부러 제리를 잡지 않았단 것을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제리는 처음으로 톰의 큰 배려와 우정을 그제서야 알게 된 겁니다.
그리고 톰이 사라졌을 때의 가슴 한 켠의 그 허전함의 정체도 알게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둘도 없는 친구를 잃은 외로움과 슬픔이었던 것입니다.
잠시후 제리의 영혼이 몸을 빠져나와 높은 곳으로 올라갔을 때,
하늘 위에서는 예전처럼 미소지으며 제리를 기다리던 톰이 있었습니다.
"후후... 이제 다시 싸움을 할 수 있겠군..."
"바라는 바다, 이번엔 정말 잡아버릴거야..."
늙은 고양이 톰은 조금씩 제리의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톰은 자기 생의 마지막이 바로 코앞에 왔다는 걸 느꼈을 때,
몰래 제리의 눈에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제리에게 약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톰은 제리의 마음속에서만큼은 언제나 싸움상대로만 기억되고 싶었습니다.
톰이 사라진 걸 알게 되었을때 제리는 별로 슬퍼하지는 않았지만, 지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톰과의 싸움은 최고의 스릴이 있었던 게임이었기 때문에...
가슴 한 켠이 이상하게 허전했지만, 그게 무엇인지 제리는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톰의 바램대로, 제리의 마음 속에서 톰은 언제까지나 제리의 재밌는 싸움상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리의 앞에 새로운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톰보다 더 느려터지고 몸집도 작은 고양이었습니다.
그 동안 외로웠던 제리는 이번에 이 고양이를 싸움상대로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제리는 치즈가 올려져있는있는 쥐덫을 이용해서
언제나 톰에게 그랬던 것처럼 그 고양이를 속이기로 했습니다.
제리는 결정적인 순간 톰에게 항상 그랬던 것처럼, 자신이 쥐덫에 걸리는 시늉을 하다가,
반대로 고양이를 쥐덫에 걸리게 하려고 했던 거지요.
하지만, 그 고양이는 톰이 아니었습니다.
고양이는 치즈 가까이에 왔을 때, 제리가 그랬던 것과는 달리
치즈보다 더 맛있는 쥐의 냄새를 눈치채고는
오히려 구석 한 켠에 숨어있던 제리를 발견하고 쫓아왔습니다.
제리는 예전에 톰에게 쫓길때처럼 도망쳤지만,
톰보다 굼벵이처럼 보이던 그 고양이에게 어느 새 바로 잡혀버리고
온몸을 여기저기 물렸습니다.
다급한 나머지 제리도 있는 힘껏 고양이를 깨물어 보았지만,
톰보다 몸집이 작은 그 고양이는 하나도 안아픈 듯이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제리를 계속 물었습니다.
잠시 후, 피투성이가 된 제리는 점차 희미해져가는 의식 속에서 깨달았습니다.
사실 쥐와 고양이의 싸움에서 쥐는 도망칠 순 있지만 고양이를 이길수는 없다는 것과
고양이는 치즈보다는 쥐를 더 좋아한다는 것을...
언제나 톰은 제리에게 감쪽같이 속은 척 해주고
일부러 제리를 잡지 않았단 것을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제리는 처음으로 톰의 큰 배려와 우정을 그제서야 알게 된 겁니다.
그리고 톰이 사라졌을 때의 가슴 한 켠의 그 허전함의 정체도 알게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둘도 없는 친구를 잃은 외로움과 슬픔이었던 것입니다.
잠시후 제리의 영혼이 몸을 빠져나와 높은 곳으로 올라갔을 때,
하늘 위에서는 예전처럼 미소지으며 제리를 기다리던 톰이 있었습니다.
"후후... 이제 다시 싸움을 할 수 있겠군..."
"바라는 바다, 이번엔 정말 잡아버릴거야..."
작자 미상, 출처 불분명.
걍 주웠는데 이야기가 좋아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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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걸 코미디 이상으로 확대해석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노래가 은근히 중독성 있기에 자른 후 음질 보정해서 mp3로 올려봅니다. :)
이건 원본입니다.
노래가 은근히 중독성 있기에 자른 후 음질 보정해서 mp3로 올려봅니다. :)
이건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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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어렸을 때 형하고 펜티엄MMX 컴으로 2P 했을 때 많이 들은 곡입니다.
FIFA 2000이 발매는 1999년 10월 26일에 되었지만 접한 것은 2000년 같네요~
그 때는 인터넷하면 전화비가 많이 나와서 게임켜서 노래만 듣고 그랬는데.. ㅋㅋ
얼마 전에 TV에서 이 노래가 나오길래 찾아서 포스팅해봅니다. ^^
어렸을 때가 생각나네요~
FIFA 2000이 발매는 1999년 10월 26일에 되었지만 접한 것은 2000년 같네요~
그 때는 인터넷하면 전화비가 많이 나와서 게임켜서 노래만 듣고 그랬는데.. ㅋㅋ
얼마 전에 TV에서 이 노래가 나오길래 찾아서 포스팅해봅니다. ^^
어렸을 때가 생각나네요~
Video: Fiddling with my iPhone
끝까지 봐보세요 자지러 집니다 ㅋㅋㅋㅋㅋ
출처: http://gallery.cetizen.com/?MODE=bbs&no=132560&id=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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