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은 2006년 10월 26일에 했는데,
막바지에 결제하는 바람에 1, 2차에서 받지 못하고 3차까지 와서야 물건을 받게 됐다.
애니메이션 사이트를 운영하는 주제에 피규어나 프라모델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제 오타쿠 입문 제대로 했다. 근데 다 큰 놈이 이런 거 책상 위에 올려두니 참 기분이 묘하다.
어쨌든 눈요기 좀 하시라고 사진도 좀 찍어봤는데,
폰카 화질이 후달려서 포토샵으로 후처리 좀 해줬더니 꽤 볼만해졌다.
막바지에 결제하는 바람에 1, 2차에서 받지 못하고 3차까지 와서야 물건을 받게 됐다.
애니메이션 사이트를 운영하는 주제에 피규어나 프라모델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제 오타쿠 입문 제대로 했다. 근데 다 큰 놈이 이런 거 책상 위에 올려두니 참 기분이 묘하다.
어쨌든 눈요기 좀 하시라고 사진도 좀 찍어봤는데,
폰카 화질이 후달려서 포토샵으로 후처리 좀 해줬더니 꽤 볼만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