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omy Sunday를 들으며 접한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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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omy Sunday를 들으며 평소처럼 미니위니에 갔는데.. 쟝판님의 부고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3일 전 이야기라 뒷북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침울하네요..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들어가보니 재능도 있으시고 확고한 꿈도 있으신 분이신 것 같던데...
지인이 아니라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고인을 위해 추복하는 것밖에 없네요...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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