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들에도 둘리는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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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에 레어리즈님께 포토샵 좀 물어보다가 재미가 들려서 결국 완성해버렸습니다.
마음에 들긴 하는데 다른 사람들보다 아직 감각이 떨어지는 듯..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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